지적측량바로처리센터 (baro.lx.or.kr)
내 땅 경계가 긴가민가해서 잠 못 이룬 적 있으신가요? 부모님께 물려받은 시골집 담벼락을 새로 올리려는데, 옆집 어르신이 슬쩍 오셔서 “거기 우리 땅이야”라고 한마디 툭 던지시면 가슴이 철렁 내려앉죠. 저도 비슷한 일을 겪어봐서 그 당혹감을 너무나 잘 알아요. 등기부등본을 봐도 도면을 봐도 도무지 어디가 정확한 끝인지 알 길이 없어서 며칠을 끙끙 앓았거든요. 예전에는 이런 일이 생기면 … Read more